제10기 전북특별자치도 관광모니터단 출범

  • 등록 2024.07.23 1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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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관광 불편사항 및 제도개선 등 관광파수꾼 18명 모니터 활동

 

[전주시민신문] 전북 관광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제10기 전북특별자치도 관광모니터단’이 정식 출범했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3일 제10기 관광모니터단은 공개모집과 시군 추천 등을 통해 대외활동 이력 사항, SNS 활용 능력 등을 기준으로 총 18명을 선정하여 발대식을 가졌다.

 

선정된 모니터단은 2024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되며, 관광지 및 축제, 문화행사를 직접 방문하여 모니터링을 통해 불편 사항에 대한 개선 사항을 발굴한다.

 

또한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개인이 운영하는 SNS 채널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관광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발대식에서는 선정된 모니터 요원을 대상으로 위촉장을 수여하고, 전북자치도 관광지에 대한 홍보 영상 시청, 관광모니터단 역할과 활동요령 등을 교육했다.

 

이진관 전북자치도 관광산업과장은 “전북특별자치도 관광모니터단의 활동으로 관광지 곳곳에서 직접 보고 느낀 점을 반영해 관광객의 질적 만족도를 개선하고 관광의 질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홍보를 통해 우리 전북특별자치도가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으로 발전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관광모니단은 지난 2007년부터 도내 관광지 및 관광자원의 품질 향상과 온라인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운영해 왔다.

유범수 sawax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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